삼겹살먹을때 나오는 된장을 여럿이 공유할경우가 종종있다.
뭐 친구나 가족끼리는 괜찮지만 별로 안면이 없는사람과 함께 식사를 해야할때는 좀 불결하다는 느낌이 있다.
그런데 외국에도 이런경우가 종종있긴한가보다.
아마도 소스를 공유하는 음식이 있을경우 한번 베어물은곳을 다시 찍어먹게되면... :)
그래서 굳이 두번 찍어먹겠다면 안먹은쪽으로...
이런경우가 외국에도 생각보단 많은가보다.
그래서 굳이 두번 찍어먹겠다면 안먹은쪽으로...
이런경우가 외국에도 생각보단 많은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