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다음날은 좀 늦게 출발해서 일찍 모텔로 돌아왔는데 성인이 보기엔 매직킹돔보단 엡캇이 훨 나았다.
얘기 듣기론 이 엡캇을 만들때 각 나라에 요청을 해서 지원을 받았다고 했는데..(믿거나 말거나)
그중에서 중국관이 정말 보기 좋았다. 한국관이 없는게 좀 아쉬웠지만...

들어가는 입구부터 으리으리...

앞에있는 처자는 모자이크...처리로..

2003년에 샀던 삼성 카메라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데 한가지 단점이라면 어두운곳에선 쥐약... 이번 기회에 퇴출을 시켜야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