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 남편이랑 아이랑같이 그랜드케년을거쳐 라스베가스로 가려는데.... 미라 다녀 오신 분들 정보좀 주세요... 특히 기억에 남을 만한여행..이 됐음해요... 미리 정보 부탁드려요
일식부페인데요, 토다이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이름은 "Makino"이구요,
Flamingo & Decaur(앗! 잘 생각이...암튼 비슷한 길...)
Flamingo길에 잇는 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