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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1,717 추천 수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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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03.12.11 07:14
    오피스에 얘기하세요....아님 편지를 오피스에 남기던지....
    늦은 시간에 소리 난다고....벽에 먼가가 부딪치는 소리가 난다던지...
    뭐..그렇게 말로 하기 좀 그러시면은 편지라도 남기세요.
  • 한말씀~ 2004.04.05 18:18
    전.. 미국아니구 뉴질랜드에서 유학하는데요... 그나마.. 외국인이 그럼.. 좀 낫죠.. 전.. 같이 사는 한국인 룸메이트 언니가 그랬어염 ㅡㅡ .. 허구헌날 남친이 와서 살다시피하는데.. 하루에 몇번씩..거참.. 대단...했음.. 결국 그이유로 우리 우정에 의상하고 따로살게되었음.. 중요한 문제...쩝..
  • 안녕하세요 2009.01.28 12:28

    워낙 요즘엔 소음공해가 심하죠 ..
    그런것은 .. 옆집 사람에게 시간이 날때 한번 말씀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자신들도 그렇게 말을 들으면 철이 들었다면 아마 괜찮아지겠죠 ? ...
    저두 아들 , 딸 있는 한가정의 엄마인데요 ....
    저희집의 윗집도 정말 시끄러운 편인데 ..
    하도 남편과 애들이 시끄러워 하길래 한번 말씀드렸더니 .. 이젠 조용하네요 .
    정 말씀드리기 힘드시면 , 편지를 쓰셔서 그집의 아파트문밑에 나두어두 괜찮을것 같네요 ^^
    아무쪼록 힘드시겠네요 ..
    꼭 ! , 소음 예방하시길 바랄께요 ~~~
    별 도움은 되지않는 글이겠지만 , 한번 읽어 보세요 ~~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

  • ㅋㅋㅋ 2009.01.29 16:08
    윗님...ㅋㅋ

    너무 늦게 댓글다셨어요..언제적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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