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선택한 지역을 기준으로 지역 광고가 표시됩니다.
조회 수 15,649 추천 수 2 댓글 2
Extra Form
  • usps 2004.05.29 11:48
    보험이 없으면 방법이 없죠. usps는 정말 믿을게 못됩니다. 저번에 한국보냈다가 반송된 것도 상자가 거의 공처럼 다 찌그러져서 오더군요. 내용물이 다 망가진 것은 말할것도 없구요. 그 이후로는 한진택배나 미국내용으로 페덱스를 쓰고 있죠.
  • 모르쇠 2004.05.29 12:28
    UPS는 알겠는데...USPS는 뭔가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공지 "이메일재발송 요청" "출석체크" "무료배너 등록방법" 및 "포인트 확인법" !!! 103 인형의기사
공지 이 게시판에서 욕, 음란물에 관한 이야기는 바로 삭제 조치 됩니다. 10 인형의 기사
1804 안젤라 김 표준 시험(2) 안젤라 김
1803 안젤라 김 표준시험(1) 엔젤라 김
1802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1) 엔젤라 김
1801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2) 엔젤라 김
1800 안젤라 김 성품 이야기 (인내) 엔젤라 김
1799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 2 엔젤라 김
1798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4) 안젤라 김
1797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5) 안젤라 김
1796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6) 안젤라 김
1795 안젤라 김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7) 안젤라 김
1794 안젤라 김 십대학생의 부모 노릇하기 안젤라 김
1793 안젤라 김 독립생활로의 전환 안젤라 김
1792 안젤라 김 자녀를 대학으로 떠나 보내 놓고 안젤라 김
1791 안젤라 김 Off To College 안젤라 김
1790 안젤라 김 대학 에세이 준비 안젤라 김
1789 안젤라 김 대학 에세이 준비(2) 안젤라 김
1788 안젤라 김 12학년을 알차게 안젤라 김
1787 안젤라 김 성품이야기 안젤라 김
1786 안젤라 김 성품이야기(경청) 안젤라 김
1785 안젤라 김 성품이야기(순종) 안젤라 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1 Next
/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