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유게시판

[Visa] 관광비자 어떨게 받나요? 혹 거절될까 걱정이예요..

by 질문요 posted Nov 28,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수정 삭제
Extra Form
  • usa 2005.11.28 03:29
    한국에 재산 있고 직장있으면 거절당할 이유가 없어요.
    하지만 한국에 아무것도 없고 세금낸것도 별거 없고 그러면 당연 거절당하지요.
    미국 사람들은 세금낸걸 가장 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 음.. 2005.11.28 03:31
    처음 오시는 것이면 거의 6개월 받던데요..
    다음에도 자주 오지 않고 일년에 한번정도 방문하면 6개월줘요.
  • **** 2005.11.28 03:34
    인터뷰할때요..꼭 몸조리 도와주러 온다고 하면 안됩니다. 이 사람들은 산후조리 개념이 없잖아요. 그냥 미국사람 일자리를 잠식하고 일하러 온다고 이해한답니다. 똑 같이 아이를 낳더라도, 딸이 아이 낳고 나면 꼭 아이보러 가고 싶다고 말하세요. 딸이 특별한 아이라 너무나 보고 싶다고. 이런 스토리로 가야 합니다.
  • 저희 2005.11.28 03:35
    저희엄마도 몸조리 도와주러 온다고 했는데 거절 당했어요.
  • .... 2005.11.28 03:37
    님은 당연히 인터뷰 하셔야하구 어머니가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55세이상이시면 간단하게 비자 신청서, 여권 그리고 수수료만 준비하여 인터뷰 신청하고 인터뷰하는 날 이상의 서류를 가져가서 인터뷰하면 된다고 해요. 올 9월부터 연세많으신 분의 비자 신청이 간단해 졌어요.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한국의 주한미국대사관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되요.


  • 2005.11.28 03:43
    대사관 홈피에 보니 9월 15일부터 구비서류를 최소한의 것만 하면 되나봐요. 그전에는 재정보증이니 갑근세니 일반 신청자랑 같은 서류가 필요했었나본데 이젠 80세 이상분들과 같은 서류준비만 하면 되네요. 대신 인터뷰는 꼭 해야하지만 인터뷰도 한달안에 아무떄나 할수 있구요. 부모님들 관광비자때문에 고민이셨던 분들 좀 괜찮아질거 같아요.
  • 어떤분은 2005.11.28 03:46
    어떤분은 동생이 브로커를 사서 관광비자 받으려다 이민국에 들키는 바람에 영구 거절이 되었다네요.. 제 생각은 확실한 유학원에 맡기는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신속한거 같아요..
  • 제이 2005.11.29 05:39
    '55세 이상 79세 이하자'가 '관광비자' 신청하는 경우는 본인서류에요..
    6개월이상 유효하고 서명된 여권
    신청서(DS156/DS-157)
    미국비자 사진1장 - 가로세로 5cm, 배경색은 흰색, 양쪽 귀가 보여야 함
    비자fee (US$100)- 구입처 : 신한은행
    구여권
    참고하세요....!! 겁먹지 마시고 화이팅!!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