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엉뚱하긴 하지만 아직 한번도 외국을 가본적이 없고 해서 이번에 유학을 준비중인데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영어를 네이티브처럼 구사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불행히도 한국에서 살다 유학간 사람치고 네이티브처럼 하는 사람을 아직 못본것 같아서 살짝 꿈이 깨지려고 합니다. 혹,1년 이상 유학하신분중 원어민처럼 발음하시는분 있나요?
대부분 네이티브 정도의 발음을 구사 하는분들을 주변에서 보면 거의최소한 중학교때부터 미국서 학교를 다닌 사람 이더라구요..!
그렇더라도 실망은 마세요..단한명 예외도 있었습니다..대학 졸업하고 석사하던 사람인데 물론 머리도 좋다고 들었지만 그사람 엄청 독해서 한국 사람이랑 일절 만나지 않고 미국 친구들만 사귀고 절대 한국 말을 하지 않는걸로 유명한 사람 입니다..
근데 좀 인간미가 없죠..뭐~ 그래서 그런지 한국 사람덜이 다 실어 햇었어요..
그리고 어떤 일본 여자얘는 미국 남자를 1년 사귀더니 그 백인 남자처럼 발음 하거나 말하는 투가 똑같더라구요.. 암튼 님 꿈을 버리진 마세요!~
열심히 하시면 못할일은 없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