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되는 영어

[말되는 영어] 전화 영어 절대 못하신다구요?

by 아들엄마 김은정 posted Feb 20,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수정 삭제
Extra Form
  • 사랑니 2007.02.21 09:23
    저도 첨에 미국에 와서는 남편이 학교에 가고나면 오는 전화에 공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광고 전화든 뭐든 한동안은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게 해봣엇는데..
    그런데 1년쯤 지난후에 일을 하게 됐는데 임플로이는 저 하나뿐이라 전화를 안받을수 없쟎아요..그래서 떠듬 떠듬 받게 되는 광고전화때문에 ..계속 반복적으로 듣다보니 조금씩 들리더군요..예전엔 그렇게 짜증나던 광고 전화가 오히려 더 반갑기 까지 했어요..~
    그담부턴 아예 미국손님한테 오다도 받게 되었거든요..ㅋㅋ
    하여튼 뭐든 반복적으로 듣고 연습이 필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아들이엄마영어에 도움 많이 되요..감솨^0^
  • 땡큐~ 쏘마치..
  • c.t 2007.02.26 06:10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어요 ^^
  • 조보슬 2007.02.27 16:44
    좋은 전화대화 배우고 가네요.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전화 거신분은 누구시죠?' 요것만 머리속에 담아갑니다.
    더 담으면 큰일나요....
    나머지는.. 다음에 다시와서.... 불끈!
  • Paul 2007.02.27 19:34
    ㅋㅋ 보슬님...더 담으셔도 되요... 큰일 안난답니다...~~~
  • 최희경 2007.03.04 07:09
    감사해요. 일생활에 꼭 필요한말들이네요.
    잘 기억했다 쓰겠습니다.
  • yanghee Ly 2007.04.06 08:23
    저도 감사...좋은 내용을 많이 다루시니 읽는 기쁨이 있어 좋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